⚠️ 사이트 접속이 안될 경우 ⚠️
야툰 공식 텔레그램 채널에서 최신 주소를 안내해드립니다.
반드시 추가해주세요!
👉 @yatoonlink 입장하기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banner.gif
광고문의 텔레그램 @ytoon5

가든플로라

열흘 BL

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

“아저씨, 아까 저 만졌었죠? 그럼 저도 만질래요.” “나가. 영업 방해하지 말고.” 알바 사기 현장에서 자신을 구해준 ‘조폭’ 태승민에게 첫눈에 반한 대학생 최난영. 몇 년 후 난영은 꽃집 <가든플로라>의 사장이 된 승민 앞에 막무가내 알바생으로 다시 나타난다. 선을 긋는 승민의 단호한 말과 달리, 난영을 밀어내는 손길은 어딘가 오래 머물고. 그러나 승민의 옛 그림자, 미석우가 난영을 향해 손을 뻗기 시작한다. “그 아저씨보다… 내가 더 해줄 수 있는데.” 꽃향기 아래 감추어진 피비린내. 밀어낼수록 더 파고드는 집요한 짝사랑. 승민은 과연, 난영을 끝까지 참아낼 수 있을까?

첫회보기